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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죽기 전에 알아내야 하는 것....

by 법천선생 2016. 10. 4.


매일 명상을 하여 끊임없이 의식을 혜안에 집중하면,

전신에 흩어져 있는 모든 기류가 지혜안 중심으로

자동적으로 올라가 습관처럼 아주 익숙하게 된다.

 

그래서 죽을 때 명상을 하듯이 그렇게 죽을 수 있다.

그러나 나는 그러한 상태를 원하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분명히 살아 있으면서도 죽은 다음에 영혼이

몸에서 빠져 나간 것과 똑같은 상태를 살아 있으면서

그대로 체험하고자 평생동안을 명상을 하는 것이다.  

 

물론 내가 지금 당장 죽게 되면 당연히 화신스승이

나타나 천상의 영광과 사부대중의 권속들을 대동하고

나타나셔서 나를 데리고 천국으로 가실 것이다.


영혼이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몸을 둘러 싸고 있는

얇은 막을 '생사현관'이라고 하는데, 그 얇디 얇은 막만

뚫고 나간다면 모든 것이 가능해 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