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은 후 그 누구의 추억에서도
나를 늘 명확하게 기억하는 사람은
아마 현재를 예상컨데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오직 모든 것들이 허황된 것
이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내가 누구인지를
전력을 다하여 반드시 찾아 낼것이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음속에
고스란히 임재한 내면의 신성을 항상
마음을 그곳에 두고 늘 집중하여 찾을 것이다.
삶으로 진정한 내면의 신성을 찾도록 하라.
오직 그것만이 인생에서 내가 얻을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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