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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내가 죽은 후 누구 나를 기억하겠는가?

by 법천선생 2017. 3. 7.


내가 죽은 후 그 누구의 추억에서도

나를 늘 명확하게 기억하는 사람은

아마 현재를 예상컨데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오직 모든 것들이 허황된 것

이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내가 누구인지를

전력을 다하여 반드시 찾아 낼것이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음속에

고스란히 임재한 내면의 신성을 항상

마음을 그곳에 두고 늘 집중하여 찾을 것이다.


삶으로 진정한 내면의 신성을 찾도록 하라.

오직 그것만이 인생에서 내가 얻을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