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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사람이 죽을 때 하는 3가지 후회

by 법천선생 2017. 4. 23.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세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는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라고 합니다.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


이렇게 긁어 모으고, 움켜 쥐어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나서

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는 "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라고 합니다.

그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 쓸데없이 행동했던가? 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좀 더 참을 수 있었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텐데

참지 못해서 일을 그르친 것이 후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좀 더 행복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빡빡하고 재미없게 살았던가?

왜 그렇게 짜증스럽고 힘겹고 어리석게 살았던가?


얼마든지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었는데...하며

복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며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사람이라고들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도록 오늘하루도 노력해

나가야 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