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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시련이라는 교육이 필요 없는 사람

by 법천선생 2017. 10. 13.


'고통이란 신의 축복이 변장한 것이다'

라는 말이 상황에 따라서는 맞는 말이다.


내가 늘 행복하고 아쉬운 것이 없다면

나는 감사할 줄도 모르고 신의 말씀에

귀기울려는 생각도 하지 않을 것이다.


고통을 겪고 나서 깨달음을 얻을 때도 있다.

고통의 순간에 좀더 내면으로 향하게 되고

그야말로 처절한 감사기도를 하게 된다.


왜냐하면, 바로 그때 내 마음속에 내가

반드시 의지해야 할 그 무엇이 있다는 것을

고통 속에서 깨우쳐서 알게 되기 때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