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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운동선수는 '레전드'라야 키워내는 것이 아니다.

by 법천선생 2017. 10. 17.


운동을 잘하여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던 사람은

일상이 바쁘다.


그런 그가 어린 아이들을 계속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로 무리이다.


그는 더 큰 일, 더욱 더 어려운 국제 관계의 일이나

협회의 일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축구팬들이 히등크 감독을 모셔오자고 한다는

말을 들었다.


필자는 테니스 선수 출신이 아니면서도 유명선수를

많이 키워낸 바 있는 사람인 체육인이다.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를 수 없이 많이 키워 낸

닉볼리테리 아카데미 대표인 볼리 테리씨도 테니스

선수출신이 아니고 변호사 출신이라고 하는데,


그에게 기라성같은 선수들이 사라포바, 안드래 아가시

등등 수없이 많이 배출 되고 현재도 진행 중에 있다.

필자는 그 사람에게서 일주일간 강습을 받고 큰 감동을

받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를 키운 경력도

있는 사람이다.


그때 강습에 참가했던 50여명의 국내 실업팀 감독,

국가대표 코치 감독 등 수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바라는 것은 최고의 기술이었으나, 그가 전해 준

노하우는 펄펄 넘치는 열정적인 지도 방법이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은 그런 그를 시원찮게 보는 듯했지만

필자는 그의 열정에 아주 깊은 감동을 받게 되고

그렇게 지도를 하여 뛰어난 선수를 기르게 된 것이다.


사실, 뛰어난 선수는 어디서 데리고 오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 수많은 기술훈련을 통하여 선 기술, 후 체력의

방식으로 발달시기에 맞게 수많은 기술훈련을 아이가

신체를 다치지 않는 범위안에서 하지 않으면 절대로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