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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가장 중요한 공부는 무엇인가?

by 법천선생 2017. 10. 19.


영안이 열린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누구나 영안이

열리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 맞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불편한 상태에 있기를

내가 스스로 원한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영안이 열린다는 것은 이목구비의 감각기관을

통하지 않고 오직 그것과는 다른 영적인

기능으로만 사물을 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에 대하여 그리 원하지 않는 것도

옳은 것이다.


왜냐하면 죽으면 누구나 다 그러한 신통력을

사용하지 말라고해도 다 할 수 있는 것이니 말이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을 한다고 그것이

무엇인가를 아주 잘하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그래서 영안이 열린 사람중에는 큰 교통사고로

장기가 손상된 상태에서 열리는 사람, 어떤

사람은 고전압의 전기적 큰 충격을 받은 후에

영안이 열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오랜 수행의

공력의 결과로서 영안이 열리기도 하는 것이다.


또한 영안이라고 불리우는 이른 바 신통력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어 '육안공'이라는 신통은

눈을 뜨고서 사물의 오라를 보는 것으로

동방박사들이 보았다는 예수가 태어났을 때의

천자기를 보는 것, 공력이 높은 사람의 후광을

보는 능력 등이다. 


그 다음 등급이 바로 '천안공'이라고 하여 주로

눈을 감고 보는 것으로서 멀리있는 사물을 본다거나

어떤 사람의 영적 상태를 파악해 본다든가 하는

등의 신통이다.  


'혜안공'은 그보다는 더 높은 경지의 신통으로

눈을 뜬 상태에서도 사물의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보아내는 능력이다.


'법안공'이라는 등급에서는 콩을 던져 병사를 만

들어내고 다른 사람의 꿈속에 내가 나타날 수 있는 것,

신비한 법력을 사용하여 많은 신통력을 발휘하는

수준이다.


그 다음이 불'안공'으로서 내가 없는 경지이며,

그야말로 분별심이 없는 지고의 경지인 것이다.


영안이 일린사람이라면 어떤 것이든지 부르면

즉시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고 말과 생각과 행동을

조심히 해야 함을 너무나도 잘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은 죽을 때가 가장 중요한 때인지도 모른다.

그때 잘하면 즉시 천국에 오르기도 하고 지옥으로

가기도 하는 갈림길이 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시기에 관한 중요성이 대단히 소중한 것이니,

그것에 관한 여러가지 공부를 많이 하기를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