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미 해탈에 성공한 확실한 모습을 상상하며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이미지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성공한 모습을 아주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이미지트레이닝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미 성공한 확실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떠올린다>
목표를 이루어 기뻐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펄펄 뛰면서 즐거워 하며 동료들이 아주 부러워하고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상상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아주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기며 하고자하는 싶다는 욕구가 생긴다.
<명상을 시작하기 전, 긍정적 자기암시를 하여 자신감 충전>
명상이나 이미지훈련을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나는 잘할 수 있다'는 자기암시를 걸어보자.
긍정적 자기 암시는 명상에서 자신감을 매우 갖게 하고,
명상의 성취 동기를 높이며 여러 가지 방해 요인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집중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는 것이다.
<최상의 존재와 함께 하는 나에 대한 믿음을 갖자>
나는 약할지 모르나, 내속의 최상의 신은 그렇지 않으니,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자. 아무 노력도 없이
긍정적인 생각만 한다고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순 없다.
하지만 감사하고 사랑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준비한다면, 결국에는 해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때 바뀌는 마음의 자세와
태도는 그 어떤 강요나 압박보다 더 강력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현재의 낮은 자신의 영적경지에 휘둘리지 말자>
명상가에게 필요한 건 어찌보면 죽음에서의 좋은 결과다.
인생에서 성공한 듯보이는 사람이 사실은 실패자인 경우도
있고 실패한 듯보이는 사람이 사실은 성공한 경우도 많다.
그러므로 지금 현재의 자신의 영적 경지 보다는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삶에서 최고의 결과를 내기 위해 '나를 단련시키고 약점을
채우는 과정'이라는 점을 생각하도록 하자.
<뚜렷한 목표와 절실함을 갖자>
지금까지 '나는 어떤 목표로 어떤 것을 얻겠다'라고 확실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명상해 왔다면 결국 그것을 달성할 것이다.
단, 정말 진심으로 가고 싶다는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적당한 긴장감을 갖자>
여기서 강조하는 것은 '적절한' 긴장감과 '적절한' 여유다.
긴장감을 가지라고 해서 항상 초조해 있으라는 의미가 아니며,
여유를 가지라고 해서 느긋하게 명상을 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항상 명상시간이든 평상시든 적당한 긴장상태를 유지하면서
최대한의 집중력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매 시간, 매순간의 집중을 소중히 여기고, 명상할 때만큼은
내일이나 5분 후에 죽을 것처럼 집중력을 발휘하라는 것이다.
누구나 집중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집중을 잘 하는
사람과 집중을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마음가짐'이다.
명상할 때만큼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항상 최대한의 집중력을
발휘하도록 하자.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장 간단명료한 수행방법 (0) | 2017.11.12 |
|---|---|
| 어려움 속에서 공부하라! (0) | 2017.11.10 |
| 염불의 놀라운 공덕 10가지 (0) | 2017.11.04 |
|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 (0) | 2017.11.02 |
| 레스터 레븐슨이 명상 끝에 얻은 통찰 (0) | 2017.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