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극심하게 화가 나게 한 사람에게
통한의 치욕을 느끼듯, 그렇게 그대가
부르는 신성에 대상을 명확하게 목표를
정하여 아주 분명하게 몰입할 것이다.
나 자신과 그것을 부르는 목적이 조금이라도
어긋난다면 결코 목표를 이룰 수가 없다.
이것으로 스승은 스승의 스승으로부터
전해 받아 깨달음까지 얻은 아주 분명한
것이니 의심하지 말고 부르고 또 불러 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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