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걸어 놓고 계속 나는 누구인가를
찾고 또 찾아 화두로 삼아 의심이 생기고,
의정이 생기며, 의단이 생기도록 의심해
나가야만 할것이다.
마음 속에 단이 생긴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의심이 덩어리가 되어 에너지체가 되어
실존하는 실질적인 물체로 변한다는 뜻이다.
요즘 양지물리학에서는 이것을 너무나 극명하게
증명해 낸 것들이니 의심할 여지조차 없다.
생각이 강력하고 지속적이라면 반드시 물질화된다.
진보에 성공하려면 몇가지 필수요소가 있게 마련이다.
무엇과 즉 어떤 영적 존재와 연결되어 공부를
하느냐이며 저급한 존재와 연결되어 공부를 한다면
당연히 저급한 상태밖에는 얻지 못할 것이다.
또한 마음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되면
또한 지극한 곤란함을 겪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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