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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가 바라는 원하는 진리의 길

by 법천선생 2017. 12. 31.


맨 처음 우주를 창조하신 그 유일한 신이

있었을까?


만약 있다고 한다면 나는 그 신만을 유일하게

믿을 것이다.


그러면 다른 것들은 자연스럽게 그 존재의

가치를 잃을 것이니까 말이다.

필자가 수많은 종교서적을 탐독해보니까,

어느 정도였느냐하면, 그러니까 두개의 다른

도서관에 있었던 영적 서적들을 5년간에 걸쳐

모두 다 읽은 적이 있었으니까 말이다.


신선도,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기공,

임사체험, 심리학, 철학서적 등이었다.


참으로 많은 책들을 수행에 대한 개념을

파악하기 위하여 읽은 적이 있었다.


이러한 개념의 파악은 실제적으로 대단한

효험을 가져온 일이기도 하였다.


필자가 고교 테니스 감독을 맡게 되면서

문외한이었던 평점한 교사에서 세게적인

지도자가 되려고 결심을 하게 되면서부터

시작했던 일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테니스를 잘치는 선수를 키워내려고 한다면

당연히 세계적인 수준의 의식을 가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당시 유명한 테니스 잡지였던 월드 테니스,

모던 테니스, 테니스코리아 등의 잡지에 나온

세계적 코치들의 테니스에 대한 칼럼을 발췌하여

내 목소리로 녹음을 하여 무려 3년 동안 자나깨나

심지어는 잠을 자면서도 들었더니, 언젠가부터는

필자가 스스로 코치보다 더 벤치코치를 잘 할 수

있게 되어진 자신을 발견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필자가 세계 정복에는 실패했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테니스를 잘치는 선수를 키운

적이 있는 것이다. 


 세상 모든 어려운 일에는 그 일의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