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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에게 모두 다 맡겨 버리니 편안하다.

by 법천선생 2017. 12. 31.


나의 모든 것, 내 가족, 내 행동, 내 직장,

내 생각까지도 신에게 모두 다 맡겨버리고

순수정신을 가지고 편안하게 살도록 하라!


이렇게 모든 것들을 신에게 다 맡겨 버리고,

그대의 삶의 목표를 달성하는 일과 이 모든

것들을 얼마든지 함께 하며 살 수가 있다.

 

이것이 진정한 형태의 출가인 것이지, 몸만 집을

나가고 인연을 끊는 것이 출가는 아닌 것이다.


신에게 모든 것을 내 맡기게 되면, 나는 진정한

존재 내면의 근원적인 에너지에 연결시켜준다.

 

이렇게 그대의 모든 행함에 신에 대한 자각이

인식되기 시작한다면, 매순간의 행위가 생명의

에너지로 활기가 가득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마음이 몸부림치며 저항하는 것을 다 버리면,

진정한 행복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더 높은 사고의 수준에 이르게 되고, 어떤 일을 하든,

무엇을 창조하든, 그 수준이 훨씬 더 눈부시게 향상된다.

 

그저 모든 일들이 저절로 성취되고 그 수준도 높아 진다.

함이 없는 행함이란 바로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