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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평생을 죽어라하고 염불한 사람의 증언

by 법천선생 2018. 1. 20.


평생동안 목숨을 걸어 놓고

염불을 하다가 염불삼매에 들어

침식을 잊고 며칠씩 염불삼매에

들어 있다가,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깨달음을 얻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동안

그토록 열렬하게 부르던

부처님의 법호가 바로 자신의

이름이었으며,

자기가 자신을 향하여

부르는 소리였음을

깨달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