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의 이름을 부르고, 내 내면의 자아를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것만큼 좋은 수행법은
세상에 다시 있을 수 없는 것이니, 나를 부른다.
즉, 나의 진정한 자아, 즉 신성 또는 불성을
스스로 깨어 나게 하여 직접 체험하게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여 일상의 생활을 제대로 하게 하고,
스스로 나 자신을 가장 지혜롭게 교육하도록 하고,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인 내가 누구인지를 기억하며,
내면의 지혜를 천국의 빛과 소리로 일깨워 준다.
세상에 그 어떤 수행법으로 수행을 하든지간에
어느 누구를 부르든지를 떠나서, 자기가 자기스스로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만큼 좋지는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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