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이 열린 사람이 수행하는 사람을 보게 되면,
자신이 아무리 우쭐한 기분으로 경지가 높다고
스스로 자만하고 있다하더라도, 단한번만 보고도
그 사람의 경지를 단번에 매우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수행의 경지는 자신의 앎이나, 영적 지식, 기분이
아주 좋다하여 얻어지는 상태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영안으로 그대의 차크라를 바라보게 되면,
빛의 크기나 색갈, 모양으로도 충분하게 경지를 안다.
그러니 무엇보다도 빛을 많이 모으도록 노력해야
하고 그것이 바로 명상수행이라고 알아야 하는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강경의 핵심 단어 (0) | 2018.01.25 |
|---|---|
| 수행자의 치명적인 약점 (0) | 2018.01.25 |
| 실질적인 작용이 일어 나게 하는 명상을 한다! (0) | 2018.01.25 |
| 오쇼가 말한 명상의 꽃 (0) | 2018.01.25 |
| 명상의 효과를 알고 해야..... (0) | 2018.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