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장 힘들고 어려워서
나를 아주 두려움속에 몰아 넣어
공포를 주게 되는 것을 반드시
헤쳐 나가거나 극복하려고 내가 가진
모든 힘을 다 들여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신은
오히려 나의 편견이나 잘못 생각하고
있는 고정관념을 부쉬 버리기 위하여
축복이나 행복과는 아주 정반대인
이 공포스러운 개념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자가 버려야 할것 3가지 (0) | 2018.01.31 |
|---|---|
| 수행자가 닦아야 할 3가지 (0) | 2018.01.31 |
| 밧줄에 꽁꽁 묶여 (0) | 2018.01.30 |
| 시련은 곧 축복 (0) | 2018.01.29 |
| 그대가 열심히 수행한 명상의 향기 (0) | 2018.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