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형태이든 모든 어렵고 괴롭고
슬픈 시련은 결국에는 축복으로 변하게
되기 마련이다.
신은 사람을 그저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신의 사랑하는 자식이 힘든 교육을
받아야만 하겠이기에 그리 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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