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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시련은 곧 축복

by 법천선생 2018. 1. 29.

어떤 형태이든 모든 어렵고 괴롭고

슬픈 시련은 결국에는 축복으로 변하게

되기 마련이다.


신은 사람을 그저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신의 사랑하는 자식이 힘든 교육을

받아야만 하겠이기에 그리 하는 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