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 약이라해도 지나치게
많이 쓰면 결국은 좋지 않게 되고,
세상 만사는 무엇이든 지나치게 되면
좋은 것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아무리 많아도 좋기만 한 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다.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이미 큰 지혜와 인격을 갖춘 사람이니,
정말로 믿고 쓸 수 있을 만한 사람이다.
모든 것들에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창조적인 지혜와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삶의 활기를 불어 넣어 주는 활력소이다.
진실로 감사하는 마음과 영혼의 모습은
고결하고 아름다움과 비슷한 개념이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장 부자인 사람 (0) | 2018.02.10 |
|---|---|
| 분노호르몬과 행복호르몬 (0) | 2018.02.08 |
| 불받는 것과 같은 행복호르몬의 폭발적인 분비 (0) | 2018.02.05 |
| 종교 초월, 식사감사문 (0) | 2018.02.05 |
| 영혼의 속성은 바로 기쁨이다. (0) | 2018.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