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의 침입을 알려면 의식이 또렷하게
깨어 있어야 하며, 몸과 마음이 경계태세를
결코늦추지 말고 활짝 깨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만약, 일단 병이 몸속으로 들어와
버렸다고 느껴지면 즉시 명상을 해야 한다.
염불을 하면서 자신을 단호하게 일깨우라!
“나는 병을 원치 않는다. 병은 허상이다.
나는 그 무엇에도 강요받고 싶지 않다.
나는 오로지 진실된 것만을 원한다”라고하라!
그러면 당연히 병이 달아날 것이 분명하다.
수행을 오래 해서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질병을 일순간에 없애버리는 정신력이 있다.
하지만 수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이
치유능력이 있다는 것조차도 믿지 못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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