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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 마음의 신성의 이름

by 법천선생 2018. 3. 2.


자기 스스로의 마음의 신의 이름을

부르면서 지극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우주의 모든 원소들까지 반응하여

내 생각을 충족시키려고 부지런히

직인다.

 

내가 잘 감지하지 못할지는 몰라도

내속에 임재한 신성에게 완벽하게

사하게 되면, 신은 그러한 헌신에 대하여

반드시 반응하게 되어 진정한 영적

치유가 일어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골치 아픈 상대방을 바꾸려 한다면

조건 없이 많이 사랑하고 작고 사소한

반응에도 자주 많이 깊이 감사한다.


그러면 상대는 저절로 바람직한 태도로

아주 좋게 바뀔 것이니, 이것이 기도이다.

 

날씨가 따듯하면 저절로 두꺼운 옷을

벗어젖히는 것처럼, 감사함의 따듯한

마음은  불안, 초조, 긴장, 공포심 등이

저절로 마법과 같이 스스로 물러나게

만들어 준다.


감사하는 마음을 만나는 유일한 곳,

그와의 접선 장소는 오직 마음속에서

뿐이니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