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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한 사람은 외롭지 않다.

by 법천선생 2018. 3. 11.


감사가 가득하여 내적, 영적으로 성령이

충실하고 가득하게 된다면, 자신의 생김새나

외면의 부유함에 대하여 그다지 집착하지 않게 된다.

 

사람의 진정한 품격은 특별한 때에 별안간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작고 사소한

것, 평상시에서부터 솔솔 나타게 되는 법이다.

 

내 마음속에 있는 감사한 마음은 마치 보석처럼

자연스럽게 빛나기 때문에 언제, 어떠한 일이

일어나든 자연미 그대로 소중히 간직되어야 한다.

 

강물이 흐르고 흘러 모두 다 바다로 모여 들듯,

감사한 마음을 가슴 속에 가득 가지게 되면,

신은 우리를 가장 좋은 방향으로 돌아가도록 한다.

 

사람들은 감사가득한 마음의 존재를 모른다고

해도 누구나 마음속에 그것을 간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