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부정적인 힘과 긍정인 힘이
골고루 모두 제대로 갖추어져 있다.
그대가 신을 굳게 믿고, 선행을 하고,
도덕적인 삶을 사는데도 왜 깨달아야만 할까?
왜냐하면, 깨닫지 않으면 삶에서 그대가
매우 고통스럽게 느끼기 때문인 것이다.
그대는 우주에서의 진정한 자신의 위치를
전혀 모르며 그대 내면의 긍정적 힘과
부정적 힘을 다룰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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