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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가 명상할 때 먹는 보약

by 법천선생 2018. 3. 24.


살다가 기분이 나쁘면 사람들은 가끔씩

기분 좋아 지는 약, 즉 술을 마시는 것 같다.


그런데 술을 사실때는 조금은 위로가 되고

기분도 좋아지지만 다음 날 몸은 아주 괴로워져서

오히려 기분이 더 나빠질 수도 있으니

근본적인 치유방법은 아닌 것이다.


또한 몸이 쇠약해 지는 것 같으면, 보약을 먹는다.

몸이 약하다고 보약만 먹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더 좋아 질 수는 없는 것처럼 근본적인

치유방법은 아닌 것이다.

그렇다면 명상을 할때 먹는 보약과 기분이 이주

좋아 지게 하는 진정한 좋은 방법은 없는 것인가?


그래서 필자는 내가 하는 명상에 더해 감사의

보약을 먹고 사랑의 보약을 아주 많이 더 먹는다.


그것은 아무리 먹어도 부작용이 없고 오직 좋은

일만 있는 진정한 천국의 연결선이며 접선방법이기도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