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신으로부터 상을 받을 만한 사람은 누구인가?

by 법천선생 2018. 3. 25.


내가 교사로 천명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상을 주고 싶은 학생을

뽑으라고 한다면 나는 즉시 감사할

줄 아는 그런 학생을 찾을 것이다.


스승이 해 준 말씀에 대한 이해는

그것을 직접 체험해 보고 그것을

소화하여 감사하게 생각할때 나의

지식은 감사에 의해 완전해진다.

 

결국 신이나 스승님의 은총을 실제로

몸소 느낌으로 인식함으로부터 시작된다.

 

수행자가 범하는 가장 큰 무지는

신의 은총에 대하여 감사할 줄 모름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감사하는 정도가

바로 영적 진보의 계량기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