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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관음의 놀라운 악성파일 삭제력!

by 법천선생 2018. 3. 25.


누가 사람의 몸이 영혼의 공부를

위한 외출복인줄 알았겠는가?

 

누가 손바닥 가운데에 에너지를

발출하는 영적인 구멍이 있음을

알았겠는가?


자세는 거창하고 기혈은

창대하고 강력하도다.

 

영혼은 빛으로 충만하나니

오히려 정신은 그것도 모른다.


태양혈은 빛을 더하고

거꾸로 생긴 나무뿌리는

우주를 향해 빛을 발하는구나


잎은 밑으로 자라고

뿌리는 위로 자라는

신묘한 도리를

대는 알겠는가?


우주의 어머니는 우리를 보내 놓고

항상 아쉬워하건만

세상 장난감에 정신 팔린

우리가 어머니를 보지 못한다.


그래도 자식을 너무나

사랑하는 어머니는

전혀 화를 내지 않는구나

 

아기는 자라서 어른이 될테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하신다.


주인은 수시로 집을 비우지만

정신은 멀쩡하더라,

 

멀리 가고 못가는 것은

빛을 얼마나 많이 모았는가라지만

빛과 소리는 한집안이라

그 속성이 비슷하구나


때때로 개구리처럼 숨쉬고

거복이처럼 숨쉬나니

 

모두가 머릿속 빈공간인

간뇌에서 수시로 분비하는

신묘한 호르몬 작용이더라


그대는 빛과 소리의 충만한

가운데 일어나는 천둥과

우주가 무너지는 소리를

듣는다면 죽음을 생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