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생사현관을 여는 열쇠

by 법천선생 2018. 3. 25.


밖에 서서 안을 향해 문을 두드리는

목숨이 위태로운 애절한 사람처럼

평화롭고 인자하며 세상의 모든 사랑을

가득 담고 있지만,

 

그 문은 밖에서는 도저히 열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손잡이가 없는 문을 우리 마음이라고

생각해보라,

 

관음을 많이 하라. 두 다리를 강화하라.

손바닥의 유용성을 잘 생각해보라.

 

육체의 밑판이 튼튼해야 큰 성취를 일구어

낼 수 있다.

 

우리가 우리의 몸속에 영혼을 교묘하게

담고 있는 한, 그 문을 열지 않으면

결코 해탈 할 수가 없다.

 

그 문은 결코 손쉽게 열리도록 설계되지

않았음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영혼의 담금질을 스스로 굳게 믿고 효능을

잘 기억하고 스승의 지시를 따르도록

적극적으로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