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상할 때 내가 아는 것들인
지식,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자동적으로
재잘거리는 마음의 소리인 떠도는 생각,
희노애락의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감정과,
숨을 들이 쉬고 내쉬는 등의 호흡과,
이목구비에 의한 육체적인 모든 감각 등,
이 모든 것을 모두 다 집어 던져 버리고
그냥 있는 그대로 모든 것들이 다 잊어 버리고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명상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내가 명상중에서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만을 기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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