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자유로와져서 더 이상 고통도 없고
불행도 없고 단지 생각만으로도 내가 원하는
어떤 것이 라도 가질 수 있는 그곳으로
왜 나는 끝까지 가려 하지 않으려는 것인가?
물론 언젠가는 내가 이것을 할 수 가 있겠지만,
왜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는 못하느냐는 것이다.
나는 내가 참자아를 알게 되기를 물에 빠져
숨을 못쉬는 괴로운 사람이 숨쉬기를 원하듯
그렇게 애타고 강력하고 간절하게 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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