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불은 부처님, 즉 깨달은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사실, 지금 현재에도 영안이
열리지 않아 그러한 상황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지,
사람이 어떤 말을 하든간에 그에 해당하는
아바타, 즉 화신은 늘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말을 조심하고 생각조차도 아주
지극히 조심하라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호명즉지'라는 말이 있는데 죽은 다음 이야기이다.
사람이 죽은 다음에 영혼의 상태가 되었을 때에는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르게 되면 즉시 나타난다는 뜻이다.
물론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면 부처님이 나타나고
깨달은 스승을 부르면 당연히 스승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분들이 나타나게 되면, 당연히 나에게 가장
유리하고 원하고 이로운 것을 해주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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