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혼자 집에 들어 앉아 가만히
있어도 결코 외롭지 않을 수 있다.
내 마음의 세계와 이야기하며 즐겁게
잘 소통할 수 있으니 말이다.
나는 나 홀로 있는 이 삶에 만족한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가 나를 추켜
세운다고 스스로 우쭐할 것도 없다.
나 자신 속에 고귀하고 신성한 것이 있어
나는 나 자신에게 만족하기 때문이다.
나 자신 속에 신성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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