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상을 할 때, 아무리 사소한
느낌이나 체험일지라도 감사하며 만족한다.
왜냐하면 신은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감사하는 사람을 가장 사랑하니 말이다.
그래서 아주 작은 느낌이나 성과라
할지라도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크게
확대하여 깊이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 유유상종하는 것이니,
내가 감사하게 생각하면 감사해야 할것들이
내 주변으로 가득하게 모여 들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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