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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랑과 감사가 폭포수처럼 ...

by 법천선생 2018. 4. 18.

 

오늘 이 싱그러운 봄날의 찬란한 아침에

우주가 맨처음 만들어 졌을 때 있었던

유일한 신에게 사랑과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내가 하는 모든 조잡스러운 생각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 오직 신만을 생각하며 신을 통하여

숨을 쉬고 신을 통하여 말하는 신의 아들이

되는 영광의 감사함을 폭포수처럼 맞고

앉아 있나이다! 감사드리옵나이다.

 

더 이상 글을 쓰려니 당신의 빛나는 눈동자에

마음이 빼앗겨 더 이상 기록할 수가 없나이다.

라마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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