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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성스러운 찬송

by 법천선생 2018. 4. 19.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성스러운 노래를 골라

내면의 스승에 대한 헌신으로 노래를 불렀어요.


그냥 단순한 찬송의 노래였지만, 저는 최고의

제사를 드리는 기분으로 기쁨과 헌신으로 이 세상에는

다시 없을 것 같은 행복한 얼굴을 하고 정성을 다하여

신에게 예배 드리기 위하여 찬송가를 불렀습니다.

 

진리를 그리워하니 진리를 위하여 찾은 스승이 생각났고,

스승을 그리며, 그분을 찬하는 노래를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그분, 그 사람을 찬한 것이 아니라,

우주의 모든 진리를 위하여 감동의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울먹이며 한참을 감동의 노래를 부르고 나니, 영혼은

기쁨에 하늘로 솟구쳐 오르는 듯하고 내면에서 환희심이

절로 올라오네요.

 

진리와 스승님과 다른 사람들을 찬송하는 노래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것이 스승일 때에는 말할 것도 없갰지요.

 

최고로 아름다운 마음과 기쁜 얼굴을 하고 찬송가를 부릅니다.

세상을 이웃을, 생명의 신비로움을 아름답게 찬송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