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주에는 위대한 힘이 있는데,
그 힘이 우리 인간의 사고력으로
논의되거나 파악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겸손해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런 다음 우리는 내면에 더 고등한
힘을 갖추고 매일 다른 사람을 위해
그 힘을 사용하게 되므로 매우 힘 있는
존재가 된다.
기독교 용어로 ‘우리 안에 거하는 성령’
이라거나 전지전능한 신이라고 일컫는
긍정적인 힘의 올바른 근원을 향해
우리의 내면을 두드리면 전에는 닫혀 있던
그 근원이 열린다.
일단 그 근원이 열리고 나면 우리는
그리스도나 부처와 같이 전능해 진다.
우리는 이 타고난 신의 능력으로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다.
그때 우리는 보다 겸손해진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 안에 똑같은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모든 이들을 살아 있는
신으로 존경하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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