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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정치판의 나이 따지기 유머

by 법천선생 2018. 5. 1.


1984년 대통령으로 재선에 도전한

레이건은 73세의 고령이 시빗거리였다


경쟁자인 먼데일 민주당 후보가 TV 토론에서

이 문제를 건드렸다.


먼데일-“대통령의 나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레이건-“나는 이번 선거에서 나이를

문제삼을 생각은 없습니다.”


먼데일-“그게 무슨 뜻입니까?”

레이건-“당신이 너무 젊고 경험이 없다는

사실을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지는

않겠다는 뜻입니다.”


모든 청중이 박장대소 했다.

먼데일도 결국 함께 웃었다.

먼데일은 다시는 나이 가지고 문제삼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