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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작은 감사, 큰 행복

by 법천선생 2018. 5. 5.


미국 신문의 인기있는 상담자인 아비 박사에게

15살의 소녀가 편지를 썼습니다. "나는 불행합니다.

나는 독방도 없고 부모의 간섭은 심하며 나를 믿어

주지도 않습니다.


나를 좋아해 주는 남자 친구도 없고 좋은 옷도

없습니다. 나의 장래는 암담합니다."


이것을 신문에서 읽은 13살의 소녀가 신문사에

이런 글을 투고했습니다.


"나는 걷지 못하는 소녀입니다. 사람이 보고 말하고

걷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입니까?

나는 걷지도 못하지만 보고 듣고 말하는 것으로

내 다리의 불행을 대신 감사하고 있습니다."


작은 행복을 아십니까?

세상에 모든 것을 갖고 싶지 않으시나요

남과 비교해서 남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질 때,

그것을 뛰어 넘어 세상의 모든 것을 모두 다

소유할 때 비로서 행복하다고들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세상에 모든것이 내 안에 있다

하여도 그것을 누리고 사용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림속에만 존재하는 풍경일 뿐입니다.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구름을 벗삼아 푸름으로

가득한 숲속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는 새들의

노래를 들으며 들에 핀 이름모름 꽃을 한아름 안고

투박한 옹기에 담아 두어도 아름다운 향기를 발하여

봄을 맞은 우리네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이런 자연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삶이 감사고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보고, 듣고, 말할 수 있는 건강을 주심에 감사하고

이웃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는 여린 마음을 주심에

감사하는 우리이기를 바래 봅니다.

http://blog.cgntv.net/blog/blog_main.asp?no=556782&id=kim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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