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엄경에 밝힌 내용처럼 진리를 추구하다보면,
종소리, 파도소리, 세상밖의 소리들을 듣게 되고,
거대한 에너지의 흐름속에 자신을 맡기는 일이 일어난다.
하지만 명상이 끝나고 나게 되면 그저 멍한 정신과
명상으로 내장기관들이 아주 왕성하게 활동하게
되니, 허기를 느끼고 음식을 아주 맛있게 먹게 되는데,
그저 별 대수롭지 않게 그러한 상태를 지나치기 쉬운
일상적인 것이 되어 버린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대의 상태를 자세하게 분석하고 연구해보라!
그대가 얼마나 많은 영적 에너지를 흡취하고 에너지센터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각성시키고 있는지를 말이다.
중국기공 수련법에는 공효라는 것을 아주 중요시한다.
공효(功效)라는 말은 이 공부를 하게 되면 어떠한
진보의 효과가 있는가를 자세하게 아는 것을 말한다.
그대가 잘 알 수 없고 잘 느끼지 못하기는 하겠지만
그대가 하는 진정한 명상은 반드시 그대의 에고를 없애고
영혼이 진화하게 하는 지름길임이 틀림없는 방법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미타불을 부르는 공덕 (0) | 2018.05.06 |
|---|---|
| 염불의 특별한 의미를 만나다! (0) | 2018.05.06 |
| 거듭남과 행복호르몬의 분비 (0) | 2018.05.06 |
| 사수비수(似守非守)의 도리를 알아야 진보한다. (0) | 2018.05.05 |
| 지혜안 집중공략법 (0) | 2018.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