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명상으로
진보하기를 학수고대하며 열정을 다하여
용맹전진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그러나 그들이 거의 다 어느 정도 수준에서
더 이상 진보하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는
모습도 수없이 많이 여러 곳에서 보게 되었다.
명상이 진보하고자 한다면 두뇌속 환경도
무시할 수 없는 필수적인 현장이 아닌가하고
나는 스스로 생각한다.
감사하는 마음속에서는 불평불만과 실망,
불안과 긴장, 공포와 같은 마음이 절대로 함께
자랄 수 없는 환경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결론은 감사와 사랑을 모르고 아무리
많은 기도와 찬송, 명상과 참선을 한다고
해도 진보가 당연히 아주 늦을 것이 분명하다.
역사적 모든 성인들이 한결같이 주장해 온
내면의 성령의 진실은 사랑과 자비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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