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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괴로움을 기쁨으로 바꾼다.

by 법천선생 2018. 5. 7.


정신적 괴로움은 때때로 죽는 것보다 더

힘들고 괴롭고 어려울 때도 있다.


하지만 그 괴로움을 마음을 바꾸어 감사하는

것으로 이겨내고 맛보는 극복의 만족함은

아주 큰 즐거움이다.


슬픔이 몰려오면 한꺼번에 물밀듯 몰려오듯,

감사함을 훈련하여 한꺼번에 물밀 듯 몰려오도록

그렇게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 차도록 훈련한다.

 

감사함이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는 진리를

공부하기 위하여 겪은 고통의 괴로운 체험은

그 사람의 가치를 측정하게 하는 도구이기도 하다.

 

마음으로 큰 고통을 겪고 나면 사람들 마음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채게 된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면 모든 사람에게 언제나

큰 기쁨의 선물을 주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고난과 고통은 괴롭기는 하지만 겪어야 강해진다.

고통을 겪을 때마다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면,

신은 더욱 더 사람을 근본적으로 행복하게 만들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