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직접 나타나신다는 생각으로
성스러운 마음가짐으로 성심껏 예배할 것이다.
영계의 놀라운 사실은 부르면 온다는 것이다.
우주의 모든 만사만물들은 부르면 반드시
부른 사람 앞에 어떤 것이나 나타나게 되어 있다.
별로 좋아 않은 사례이긴 하지만, 조상도 부르면
나타난다고 믿는 것이고, 부처도 부르면
나타난다고 믿기에 그토록 정중하게 기도나
예배, 염불 등의 행사를 거행 하는 것이다.
그러나 부통사람들은 영안이 열리지 않아 정말로
예수님이 와도 부처님이 와도 그저 그렇게 생각하니
참으로 큰 문제인 것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정말로 그대가 영안이 열려 모든 사실들을 정말로
적나라하게 볼 슈 있다면 감히 그렇게 설렁설렁
예배하지는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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