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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를 보내는 봉사활동

by 법천선생 2018. 5. 18.


누군가에게 생애 최고의 날을

만들어주는 것은 그리 힘든 일이 아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다면 누군가를

생각하고 그에게 기분 좋아질

이야기를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본다.


그것은 전화 한 통, 감사의 쪽지, 몇 마디

칭찬과 격려만으로 충분한 일이다.


그러나 받는 그 사람은 하루 종일,

아니 일주일 동안 계속 아주 기분 좋은

 생각을 지속하게 될 수도 있다.


이런 것도 타인을 위한 진정한

봉사활동이 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