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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신감운동본부의 알림글

by 법천선생 2018. 5. 18.


고통은 실망이나 불안 공포같은 먹이를 먹고

사는 것이고, 행복은 기쁨과 즐거움, 만족 등의

긍정적인 감정을 먹고 사는 것이 분명한 것이다. 

 

고통이 행복과는 절대로 동시에 두뇌 감정속에

같이 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의 두뇌 구조이다.

 

그래서 사람의 영성이 높으냐 아니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크고 적음으로서 쉽게 가늠할 수 있다.


즉 감사하는 마음의 크기가 영적 진보의 가름자,

진보의 상태를 알아보는 계기가 된다는 것이다.


고통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은 치료력이 매우 강한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약이고, 최고의 해결책이다.


이것은 항암제요, 지독한 것을 해독해주는

해독제이며, 면역력을 놓여 주는 역할을 하며 
썩지 않도록 하는 방부제의 역할도 한다.


또한 두뇌의 구조상 감사를 자주 하는 긍정의

마음의 밭에서는 실망의 씨앗이 자라지 못한다.  


감사하는 마음이 지혜로운 창의력을 발달시키고
삶의 활력을 주는 역활을 제대로 하게 되어 있다.

 

만약, 다리가 부러졌다면, 더 큰 사고로 아예 목이

부러져서 죽지 않은 것에 대하여 감사하면 된다.


누군가가 영적 진보를 했다고 하면서 그에게서

사랑과 감사함을 볼 수 없다면, 절름발이 깨달음에

불과할 것이고, 마왕과 신성은 같은 힘을 가졌지만,

신성에게는 사랑과 감사가 있는 것이고, 마왕에게는

모든 힘은 같지만 사랑이 없다는 것으로 판가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