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죽고 난 다음에 영혼이 몸에서 결국
빠져 나가게 되면, 모든 것들이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임사체험자들의 수많은 증언들이
많이 있다.
오히려 영혼이 빠져 나오게 되면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한없는 평화로움마저 느끼게 된다는
것이니 말이다.
필자는 명상을 오래 한 사람으로서 그 말을 아주
확실하게 믿는데 그저 이론적으로만 믿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사람의 모든 스트레스에 직접 관여하는 핵심은
감사하는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어떤 일이든지간에 감사하던지 불평을
하든지간에 둘중에서 어느 한가지를 선택하여
생각하게 두뇌구조가 그리 만들어 져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스트레스 반응에서 감사가 바로 가장
영향력이 많고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감사하게 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수 있고,
불평하면 아주 큰 스트레스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생각과 감정은 반드시 사람의 몸이 살아 있을
때에만 작동하는 살아 가는 도구에 불과하다.
그래서 예로부터 선각자들이 한결같이 마음을
비워야 성불이나 거듭남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하여 생각이나 감정으로부터
빠져 나온 바로 그 마음이 해탈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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