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부족하여
체험하라고 신이 내리신 고통과 눈물과
사람관계로 인한 고난에 깊이 감사한다.
왜냐하면 이 괴로움의 진한 눈물의 체험은
내 눈으로 신의 세계를 볼 수 있게 준비를
하도록 해 주는 신의 선물임을 알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감사할 줄 모르는 무지의 사람이나,
스승의 깊고 큰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이미 인간의 길을 벗어 난 사람이다.
스승의 은혜를 망각하는 것이 진리를 망각한
것과 그 경지와 상황이 비슷한 상태임을 알라.
그대가 만약 영안이 열려 스승의 고귀함을
알 수 있다면 어찌 그리 무지하게 행동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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