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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 마음을 개처럼 훈련시키라!

by 법천선생 2018. 6. 4.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공부를 아주 잘하는 학생을

어릴 때부터 키워 온 어머니가 말하길, 아이에게

'공부는 재미있는 것이야'라고 가르쳤으며,

 

특히 '어려운 것일수록 더 재미있는 것이야'하고

최면을 걸듯 달래가며 세뇌(?)를 시켰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학생은 공부할 때, 언제든지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아주 재미 있어 하고 그것을

풀어보는 것에 큰 희열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개를 훈련시키듯, 내 마음의 습관을 훈련시켜

명상이 좋은 것이라고 반복적으로 앵커링해야 한다.

 

맛있는 음식을 주게 되면, 침을 질질 흘리게 되는

개처럼, 명상이라는 말만 들어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한다.  

 

지금부터 4시간이나 명상홀이 들어가 명상하려면,

일단 지겨운 생각이 나지 않도록 마음을 잘 달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