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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꿀같이 달고 단 진보의 조언

by 법천선생 2018. 6. 6.


결국 생각이 해탈을 가져다 주는 것이니,

부처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할 것이다.


그러니 조잡스럽고 한심한 감정과 생각의

거친 파도를 눈 딱감고 과감하게 뛰어 넘어라!


그렇게 하지 않다면, 어떻게 감히 그 힘들고,

그렇게 어렵다는 생전해탈을 기대하겠는가? 

 

그대가 과감하게 생각과 감정의 뛰어 넘으면,

저 대양 한가운데 고요한 바다에 닿을 수 있다.

 

그곳에는 아무런 파도도, 장애도 없는 완벽한

자유자재의 열반의 지고한 환희의 세계가 있다.


그러므로 그대는 자기자신이 빛임을 기억하라!

자신이 전능한 빛의 존재라는 사실을 결코 망각

하지 말고, 몸이라는 물질적존재로 타락하지 말라! 
 
지혜를 가지면 삶은 큰 기쁨이고, 활력과 의미가

충만한 것이니, 삶의 즐거움을 위하여 많은 것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