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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바보처럼 사랑하고, 연인처럼 좋아하라!

by 법천선생 2018. 6. 18.


바보들은 절대로 암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근심걱정거리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눈앞의 현상에 끄달리지 말고 오직 사랑만 하라!

레스터 레븐슨은 오직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지극정성으로 훈련하므로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다.


그분의 사랑은 지금도 우주공간에 흩어져 부르면

언제 어디서든지 즉시 극진한 사랑으로 나타난다.


그대! 지극히 간단명료하게 무조건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