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나는 감사훈련

감사하게 생각해야만 보이게 되는 것들...

by 법천선생 2018. 6. 19.


愛屋及烏 사람을 사랑하면 그 집 지붕의

까마귀 까지 좋아한다는 말이 있고,


아내가 예쁘면 처가말뚝에도 절을 한다고

하는 말은 그냥 헛으로 하는 말이 아니다.


감정의 법칙에 의한 대단히 과학적(?)인 말인 것이다.

즉, 두뇌속 호르몬은 미워하면서 동시에 사랑할

수 없고 기뻐하면서 동시에 화를 낼 수 없게

설계 되어져 있다는 뜻이니까 말이다.


개눈에는 변만 보인다는 말은 요즘 같으면

잘 쓰여지지 않는 말이긴 하지만, 다분히 의미가

있는 말이다.


감사한 마음을 가슴속에 가득 가지고 있으면,

아무리 감정적으로 안좋은 사람에게도 손을 내밀 수 있게 된다.


설사 원수일지라도 용서할 수 있는 아량을 갖게 된다.

아량은 대단히 중요한 대인관계의 기술인 것이며,

사랑의 감정이고 가장 좋은 습관 중 하나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