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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똑같이 갖힌 사람들

by 법천선생 2018. 6. 24.


감옥에 갖힌 것이나 용맹정진을 위하여

밖에서 문을 걸어 버린 무문관에 갖힌 것은

혼자서 갖혔다는 것은 같은 것이다.


감옥에 갖힌 사람은 죄가 없는데 나는

울하게 갖혔다고 원망을 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정진을 위하여 무문관에

갖힌 사람은 그저 갖힌 것만으로도 아주

감사하게 생각하며 용맹정진을 한다는

점에서는 아주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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