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없다면 절대로 영적성장이
불가능하고 기초가 부실한 상태에서는
제대로 된 건물을 지을 수 없다.
그렇듯이 마음속에 사랑과 자비가
없으면서 영적성장을 꾀한다는 것은
모래를 가지고 밥을 지으려는 어리석은
행위와도 비슷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근원은 분명히
사랑에서부터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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