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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는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다.

by 법천선생 2018. 6. 29.


나는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이다.

어떻게 알고도 좋은 것을 포기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천부당만부당한 말일 수 밖에 없다.


눈에 보이고 마음으로 느껴지는 아주 좋은

것을 어떻게 포기하고 살 수 있단 말인가?


명상의 진실을 안다면, 명상의 유익함을 제대로

안다면, 어떻게 명상을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명상은 아주 간단명료하게 설명하자면,

예전의 기억을 되살려 기억해 내는 것일 뿐이다.


즉 상기해 내는 기술이 바로 명상이라는 말이다.

나의 원래 모습을 상기해 내는 활동보다 더

좋은 공부는  없는 법이다.


왜냐하면 너희 안에 하나님의 왕국이 있고

사람 안에 불성이있으니, 사람이 곧 하늘이니 말이다.